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원장 이양순)은12일(월)부터16일(금)까지 유치원 복직(예정)자13명을 대상으로 기본역량 및 전문영역 강화를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교육공무원법에 따라2년 이상 휴직 후 복직했거나 복직 예정인 교원을 대상으로 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하여 직무연수를 마련되었으며,기본역량 콘텐츠 원격교육과 전문영역 대면교육을 혼합 운영함으로써 참여 교원의 효율성을 증대하였다.기본역량으로▲교사 리더쉽▲성찰▲자율 등 세부역량을 키우고,전문영역으로▲수업▲생활지도▲교육공동체 참여 등을 통해 전문역량을 제고한다.특히 복직교원의 수업역량 강화를 위해 오아름(국립강릉원주대학교 유아교육과)교수의<함께 자라는 교육:유아 발달 이해와 사회정서심리 지원>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이양순 유아교육진흥원장은“유치원 교육현장 적응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중심의 연수를 통해 다시 교사다움의 시작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며“이번 직무연수를 통해 복직 예정 교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휴직기간의 공백을 효과적으로 채워 자신감을 갖고 교육현장에 적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부와한국장학재단은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금리는 1.7%로 동결되었고, 등록금 대출은 소요액 전액 (개인 총 한도 있음), 생활비는 학기당 200만 원씩 연 400만 원 대출이 가능하다. 또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자 대상 이자 면제 제도가 시행되며, 그 대상은 기초 차상위 다자녀 및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이다. 더불어, 2026년 5월 12일부터는 자립지원 대상자도 이자 면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며, 취업 후 상환 대출 중 등록금 대출은 소득 요건 제한을 폐지하여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신청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청년들의 학업 집중과 사회 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본 요약문은 AI를 활용해 생성되었으므로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학자금대출 금리는 6년 연속 1.7% 저금리 동결- 취업 후 상환 등록금 대출은 전체 대학(원)생으로 지원대상 전면 확대- 1월 5일(월)부터 신청?접수 실시, 5월 20일(수)까지 신청 가능【국정과제(89-4)】 청년 교육·복지 등 기본생활 지원 확대 관련■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월 5일(월)부터 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 신청·접수를 받는다.2026학년도 1학기 학자금대출은 학생 본인이 한국장학재단의 누리집(www.kosaf.go.kr) 또는 이동통신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등록금 대출과 생활비 대출(학기당 200만 원, 연간 400만 원) 모두 5월 20일(수)까지이다. 학자금대출 신청 시에는 심사 기간(약 8주)을 고려해 미리 신청해야 등록금 납부 기간 등 필요한 때에 적절하게 이용할 수 있다.교육부는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년들의 학자금 마련 및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에도 학자금대출 금리를 1.7%로 동결한다. 등록금 대출은 2025년도와 동일하게 소요액 전액(단, 대출제도 및 학제에 따라 개인 총 한도 있음)이 가능하며, 생활비는 200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자 대상 이자 면제도 계속 시행되며, 대상은 기초·차상위·다자녀 및 학자금 지원 5구간 이하(’26. 7월부터는 6구간 이하로 확대)이다. 2026년 5월 12일부터는 자립지원 대상자*도 이자면제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아동복지법」 제38조 제2항에 따라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받다가 만 18세가 되어 보호가 종료된 사람**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제16조의2 개정(’25.11.11. 공포, ’26.5.12. 시행)교육부는 재학 중 상환 부담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부터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한다. 취업 후 상환 대출 중 등록금 대출은 소득요건 제한을 폐지하여, 모든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등록금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생활비 대출은 학자금 지원 8구간 이하 대학생, 학자금 지원 6구간 이하 대학원생의 안정적인 생활과 학업을 지원한다. ※ 국정과제(89-4) 청년 교육·복지 등 기본생활 지원 확대 관련<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지원대상 확대(안) >구분학부생대학원생’25-2학기’26-1학기~’25-2학기’26-1학기~등록금(전면확대)9구간 이하10구간 이하4구간 이하10구간 이하생활비(선별개선)8구간 이하*8구간 이하*4구간 이하6구간 이하 * 9구간 중 긴급생계곤란자 지원 유지(긴급생계곤란자 유형 변동 없음)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에 반영된 대출금리 유지와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 신청 대상 확대 조치는 청년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사회 진입 초기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된다.”라며, “대출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신청 기간 내에 꼭 신청해 혜택을 받기 바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도움이 된다고 체감할 수 있는 학자금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부산교육청, 2026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일정 발표...6월 20일 필기시험[세계교육신문 김하은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이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주요 시험 일정을 사전 안내했다. 이번 안내에 따르면, 가장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9급 및 연구사 공개경쟁 임용시험의 필기시험은 오는 6월 20일(토) 시행될 예정이다.■2026년도 주요 시험 일정(안)올해 시험 일정은 직렬별로 세 차례로 나누어 진행된다.9급·연구사 공개경쟁 및 9급 경력경쟁: 3월 공고 후 4월 원서접수를 거쳐 6월 20일 필기시험을 치른다.면접과 합격자 발표는 8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9급 우수인재 수습직원(상업계고)은 3월 공고, 7월 원서접수 후 8월 29일 필기시험이 시행된다.9급 경력경쟁(기술계고)은 3월 공고, 8월 원서접수를 거쳐 10월 31일 필기시험을 진행한다.선발인원을 포함한 상세한 시행계획 공고는 2026년 3월 중 부산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2027년 달라지는 시험 제도 확인 필수수험생들은 향후 개편되는 제도 변화에도 유의해야 한다.1. 2026년 변경사항기술계 고졸 경력경쟁 이수요건: 선발예정직렬과 관련된 전문교과 이수 요건이 신설되어, 전문교과 총 이수단위 중 관련 전문교과 비율이 50% 이상이어야 한다.2. 2027년 주요 변경사항 9급 공개경쟁 임용 필기시험의 '한국사' 과목이 '한국사능력검정시험(3급 이상)'으로 대체된다.기존 5과목 100문항 체계에서 4과목 100문항으로 변경되며, 과목당 문항수는 20문항에서25문항으로늘어난 다.특성화고·마이스터고 외에도 일반고의 특성화학과 졸업(예정)자까지 응시 자격이확대된다.기술계 고졸자 학과성적 기준 중 보통교과 평균 석차등급이 기존 4.5 이내에서 2.5 이내로 대폭 강화된다.교육청 관계자는 "이번에 공지된 일정은 향후 변경될 수 있으므로, 수험생들은 3월에 발표될 정식 시행계획 공고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부산광역시교육청2026년도지방공무원임용시험일정 #부산광역시교육청
한국연구재단에서는 고등교육기관 종사자에 관한 연구윤리교육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대학단위의 연구윤리교육과 학회단위의 연구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이동과 만남이 단절되었던 시기에 엄청나게 늘어났던 부실의심학술지와 온라인학술지 확산, 학회의 수익화 전략, 개인의 성과주의가 결탁하여 나타난 결과를 해소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2023년부터 Chatgpt로 인해 본격화된 인공지능으로 인한 다양한 위조, 변조, 표절, 중복게재, 부당저자표시 등 연구부정에 대한 기준을 높이려는 노력이라고 사료된다. 보통의 연구자들은 학기중에는 수업으로 인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기가 어렵다.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집중적으로 진행하는 모습이 일반적인데, 그 과정에서 수시로 진행되는 연구윤리교육은 연구자의 인식개선과 연구능력의 향상으로 이어져, 한국사회의 발전과 성장의 기초를 떠받치는 밑거름으로 작용할 것으로 믿는다.자신이 세운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지만, 쉬운 길과 어려운 길을 선택하는 것은 자유다. 마음으로는 누구나 쉬운 길을 가고 싶지만, 어려운 길을 가는 사람은 그 나름대로 정당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개인이 힘들게 만든 결과물을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이용하여 남의 보상이나 노력을 가로채는 행위는 연구자들이 해야할 행동은 아니지 않을까.오늘 세명대 이혜진 교수에 의해 진행된 연구윤리교육에서는 연구진행과정에서 연구자가 인식해야할 연구윤리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지금 내가 작성하고 있는 것은 표절인가 아닌가에 대한 판단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앞으로도 반복적인 교육을 통해 연구부정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난 지 어느 듯 80년이 지났다. 그 시대에 태어났던 분들은 대부분 돌아가시고 이제 80세 이상의 어르신들만 남았다. 전체 인구의 4% 정도, 200만명, 그분들의 희생과 삶에 대한 열정으로 오늘날 우리의 삶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점점 더 풍요로워지면서 과거에 대한 인식이 빠르게 사라져가고 있다는 인식을 되살려보고자 하는 마음에서 서원대 최태선(교양학부) 교수는 조부(아래 보안법 위반 판결문)의 독립운동 활동에 대한 기록을 바탕으로 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조명하는 조상의 얼을 되살리기 위한 논문을 발표하여 에듀테인먼트연구 제7권 제3호에 실렸다.최교수는 그에 더하여 우리 선조들의 독립운동에 대한 열정을 대중들에게 홍보하기 위하여 김천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중심으로 기술하고 있으며, 이전에도 여수지역의 독립운동가들을 중심으로 연구논문을 발표하였다. 이번 연구에서는 독립운동 관련 6편의 노래도 만들어서 홍보하고 있다. 독립운동을 하다가 어린 나이에 돌아가신 분들을 안타까워하는 “하늘나리 꽃”, 가족간의 이별을 안타까워 하는 “울 언니”, 독립운동을 목청 껏 외치다 형무소로 끌려가신 분들의 애환을 뜻하는 “할아버지의 태극기”아버지를 그리는 "강제징용 최방발" 등의 노래는유튜브를 통해 이어지고 있다.최태선 교수는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은 잊혀져야할 부끄러운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교육에서부터 학생들에게 인식시켜서 반복되는 역사를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앞으로도 지속해서 독립운동을 하신 분들에 대한 연구와 국민들의 깨달음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상들의 일제 강점기에서 벗어나려는 노력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없었다는 인식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중부대 건원관에서 개최되었다.이번 추계학술대회는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에서 지난5월에 공모한 대학(원)생 학술공모 논문이 발표되었으며,대상(상금100만원)은 국립부경대학교 이유진 천하연(공동)이 받았으며,최우수상(상금50만원)은 중부대 대학원생 박영은,우수상(상금30만원)은 연세대 김진수,청주대 김규리 학생에게 돌아갔다.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학술발표18편,기획발표1편,포스트발표1편 전체2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우수발표논문상은 남서울대 조하윤 교수,기획발표를 한 중부대 이수정,무나,원티국 학생에게 주어졌다.추계학술대회 참가자는80여명 이었다.
-
학생 수보다 교직원 수가 많은 학교도 있다? 사실일까?현 시점에서 한국사회가 가장 큰 문제로 직면하고 있는 것은 저출생이라고 할 수 있다. 저출생으로 인한 영향은 단순히 경제뿐만 아니라 교육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농촌학교 폐교문제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며, 학생 수는 적은데 기회균등이라는 이유만으로 수많은 농촌초등학교에도 체육관을 지속해서 건립하여 왔다. 이제는 학교체육관을 초등학생들이 아닌 지역주민 행사 위주로 사용하고 있는 곳도 상당 수 있다.초등학생 수 감소는 농촌에서 도시로 번지고 있다. 도시의 변두리 학교는 이미 농촌학교와 비슷한 전체 40명 미만의 초등학교도 전국에 많이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40년 전인 1975년 6,367개교에서 2025년 초등학교 수는 6,192개교(국립 17, 공립 6,102, 사립 73개교)로 175개교 줄었다. 교원 수는 1975년 107,436명에서 2025년 193,071명(국립 527, 공립 190,702, 사립 1,842)으로 85,635명 늘었다. 직원 수는 23,632명(국립 31, 공립 23,221, 사립 380명)이다.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평균 19.31명이다. 학급당 학생수가 가장 많은 지자체는 대구이며, 21.11명, 가장 적은 지자체는 전남으로 14.91명이다. 학생 수는 지속해서 줄어들고 있는데, 교사 수는 유지하는 것이 정당한 것일까?국가의 미래를 위한 교육이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그러나 교육의 효율성과 부실교육의 문제도 짚고 넘어 가야 하지 않을까. 교육시설의 낭비요인 또한 심각한 문제로 인식해야 한다.초등학교 학생 수는 1975년 5,599,074명에서 2025년 2,345,488명으로 40년 동안 3,253,586명이 줄었다. 그런데 교사 수는 85,635명이 늘었다.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적은 것이 교육결과에 효과가 있을까? 정부 예산의 20% 이상을 무턱대고 교육예산으로 투입하는 것이 적절한가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를 해야한다. 영유아교육에서부터 고등교육까지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본다.
-
대한민국 사교육의 현실https://www.youtube.com/watch?v=5D8DxunbVsA}2개월에 일천만원, 지방 학원에서 한 달 학습 분량을 하루에 가르치는 대치동 학원주말에 숙박하며 공부하는 지방 학생들
문화/예술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2025학년도 호텔외식조리학부 제4회 졸업작품 전시회11월19일 오전11시부터11월20일 오후3시까지,글로벌관2층201호 연회실습실에서 열린다.학생들이 지난4년간의 배움과 도전을 담아 세계요리·창작요리·특화요리·디저트·식음료 등 전공별 창의성과 전문성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호텔외식조리학 전공 학부장인 이용철 학부장은 졸업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이 뜻깊은 순간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창작요리와 특화요리 등을 맛본 참가자들은 미래의 요리전도사로 활동하게될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학부모와 관련 전공 교수님, 졸업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2025학년도<디자인학과 서른다섯 번째 졸업 전시회: ORIZIN, HORIZON>가11월19일부터23일까지 예술관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서른 다섯 해 동안 배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각 분야에서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학과장 김지현 교수는학생들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치열하게 고민하고,묵묵히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학생들의열 정과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시고,내일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의 첫걸음을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였다.전시 개전식은11월19일 수요일 오후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전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5일간 계속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늦가을 정취를 느낄 겸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Sports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2025학년도 호텔외식조리학부 제4회 졸업작품 전시회11월19일 오전11시부터11월20일 오후3시까지,글로벌관2층201호 연회실습실에서 열린다.학생들이 지난4년간의 배움과 도전을 담아 세계요리·창작요리·특화요리·디저트·식음료 등 전공별 창의성과 전문성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호텔외식조리학 전공 학부장인 이용철 학부장은 졸업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이 뜻깊은 순간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창작요리와 특화요리 등을 맛본 참가자들은 미래의 요리전도사로 활동하게될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학부모와 관련 전공 교수님, 졸업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2025학년도<디자인학과 서른다섯 번째 졸업 전시회: ORIZIN, HORIZON>가11월19일부터23일까지 예술관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서른 다섯 해 동안 배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각 분야에서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학과장 김지현 교수는학생들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치열하게 고민하고,묵묵히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학생들의열 정과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시고,내일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의 첫걸음을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였다.전시 개전식은11월19일 수요일 오후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전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5일간 계속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늦가을 정취를 느낄 겸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2025학년도 호텔외식조리학부 제4회 졸업작품 전시회11월19일 오전11시부터11월20일 오후3시까지,글로벌관2층201호 연회실습실에서 열린다.학생들이 지난4년간의 배움과 도전을 담아 세계요리·창작요리·특화요리·디저트·식음료 등 전공별 창의성과 전문성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호텔외식조리학 전공 학부장인 이용철 학부장은 졸업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이 뜻깊은 순간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창작요리와 특화요리 등을 맛본 참가자들은 미래의 요리전도사로 활동하게될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학부모와 관련 전공 교수님, 졸업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2025학년도<디자인학과 서른다섯 번째 졸업 전시회: ORIZIN, HORIZON>가11월19일부터23일까지 예술관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서른 다섯 해 동안 배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각 분야에서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학과장 김지현 교수는학생들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치열하게 고민하고,묵묵히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학생들의열 정과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시고,내일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의 첫걸음을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였다.전시 개전식은11월19일 수요일 오후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전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5일간 계속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늦가을 정취를 느낄 겸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청주시 성화동 성화초등학교에서 금일(11월 17일) 오후 2시에 성화근린공원 도시숲 무장애 환경조성 준공식이 진행되었다. 이범석 청주시장이과 지역의 도의원 시의원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화개신죽림동 통장협의회 박현자 회장과 통장들과 시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에서 공통적으로 청주시민 누구나 숲은 통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장애물 없는 편안한 산책 공간을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뜻 깊은 의미를 가진다고 하였다. 성화초등학교 학생들의 밴드 공연이 끝나고 도시 숲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제20회 대한민국대학영화제가 청년의 열정과 에너지로 승화되는 날!⭐ 제20회 대한민국 대학영화제(UNIFF2025) ⭐✔ 기간 : 2025년 11월 7일 ~ 11월 9일 (3일간)✔ 장소 : 서울 건국대학교 시네마테크(건대입구역 3번 출구)✔ 상영작 : 본선 경쟁부문, 초청 섹션 포함 문의: 임근영010-5425-7379 /진승현 집행위원장 010-5243-9864
문화체육관광부는 재외한국문화원 미소재 도시·국가에 한국문화행사를 개최하여 해외 구석구석 케이-컬처의 매력을 알리고, 전 세계 한류의 지속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사업을 추진함‘26년에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함께 국내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문화원 미소재 지역에 케이-컬처 확산을 위한 연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 지원 사업을 시범으로 추진할 예정.● (행사명) 2026 어울림 한국문화페스티벌 대학 지원 사업 설명회 ● (일시) 2025. 11. 11.(화) 15:00 ~ 16:00● (장소) CKL기업지원센터 11층 컨퍼런스룸(서울 중구 청계천로 40)● (참석대상) 대학 관계자(대학 국제교류 전담 부서(팀) 책임자, 예술대학 교수 등)● (주요내용) ▵’26년 대학 지원 사업 추진 방향, ▵대학 지원 사업 공모 세부내용 ● (참석신청) 온라인 신청서(Google Docs) 작성 및 제출● (온라인 신청서 링크) https://forms.gle/fuHA9ZZ3wCSXGbux6● (신청기간) 2025. 11. 7.(금) 18시까지● (문의처)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 기반조성팀(02-3150-4848, 4852 / kday@kofice.or.kr)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 추계학술대회가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중부대 건원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한국에듀테인먼트학회에서 지난 5월에 공모한 대학(원)생 학술공모 논문이 발표되었으며, 대상(상금 100만원)은 국립부경대학교 이유진 천하연 (공동)이 받았으며, 최우수상(상금 50만원)은 중부대 대학원생 박영은, 우수상(상금 30만원)은 연세대 김진수, 청주대 김규리 학생에게 돌아갔다.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학술발표 18편, 기획발표 1편, 포스트발표 1편 전체 20편의 논문이 발표되었다. 우수발표논문상은 남서울대 조하윤 교수, 기획발표를 한 중부대 이수정, 무나, 원티국 학생에게 주어졌다. 추계학술대회 참가자는 80여명 이었다.
-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
2025학년도 호텔외식조리학부 제4회 졸업작품 전시회11월19일 오전11시부터11월20일 오후3시까지,글로벌관2층201호 연회실습실에서 열린다.학생들이 지난4년간의 배움과 도전을 담아 세계요리·창작요리·특화요리·디저트·식음료 등 전공별 창의성과 전문성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호텔외식조리학 전공 학부장인 이용철 학부장은 졸업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이 뜻깊은 순간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창작요리와 특화요리 등을 맛본 참가자들은 미래의 요리전도사로 활동하게될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학부모와 관련 전공 교수님, 졸업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
2025학년도<디자인학과 서른다섯 번째 졸업 전시회: ORIZIN, HORIZON>가11월19일부터23일까지 예술관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서른 다섯 해 동안 배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각 분야에서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학과장 김지현 교수는학생들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치열하게 고민하고,묵묵히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학생들의열 정과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시고,내일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의 첫걸음을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였다.전시 개전식은11월19일 수요일 오후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전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5일간 계속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늦가을 정취를 느낄 겸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
2025학년도 호텔외식조리학부 제4회 졸업작품 전시회11월19일 오전11시부터11월20일 오후3시까지,글로벌관2층201호 연회실습실에서 열린다.학생들이 지난4년간의 배움과 도전을 담아 세계요리·창작요리·특화요리·디저트·식음료 등 전공별 창의성과 전문성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호텔외식조리학 전공 학부장인 이용철 학부장은 졸업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이 뜻깊은 순간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창작요리와 특화요리 등을 맛본 참가자들은 미래의 요리전도사로 활동하게될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학부모와 관련 전공 교수님, 졸업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
2025학년도<디자인학과 서른다섯 번째 졸업 전시회: ORIZIN, HORIZON>가11월19일부터23일까지 예술관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서른 다섯 해 동안 배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각 분야에서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학과장 김지현 교수는학생들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치열하게 고민하고,묵묵히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학생들의열 정과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시고,내일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의 첫걸음을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였다.전시 개전식은11월19일 수요일 오후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전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5일간 계속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늦가을 정취를 느낄 겸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
영국 교육부(Department for Education, 2025.11.04.)▶영국 교육부는 교육 전문가들의‘교육과정 및 평가 검토(Curriculum and Assessment Review)’권고에 대한 정부 대응을 발표하며, 10여 년 만에 국가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할 계획임을 밝혔다.이번 개편은25세까지 청년의3분의2가 고등 교육에 참여하도록 한다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정책기조를 띠고 있다.새 교육과정은2027년 봄 최종 발표 후2028년9월부터 전면 시행되어 학교에4학기의 준비 기간이 주어질 예정이다.▶초등교육에서는 시민교육(citizenship)이 필수로되고,.아동들은 가짜뉴스 및 허위정보 식별,금융 리터러시,법과 권리,민주주의와 정부,기후 교육 등을 조기에 학습하는 것으로 구성된다.특히, 아동들이 중등학교 입학 전부터 이미 소비자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하여 금융의 기초를 가르치고,온라인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비판적 사고력 함양에 중점을 둔다는 것이다.▶중등교육에서는 학교 성과 측정 방식이 대폭 개편되어 잉글리시 바칼로레아(English Baccalaureate, EBacc)성과 지표가 폐지되고 프로그레스8(Progress 8)로개편된다.▶GCSE과목 자체에도 변화가 있다.예술GCSE가 인문 및 언어 과목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 받고,기존의 협소한 컴퓨터 과학GCSE는 더 광범위하고 미래 지향적인 컴퓨팅GCSE로 대체된다.모든 학교가 삼중과학(triple science,물리·화학·생물을 각각 별도GCSE로 이수)을기본교과로 이수하도록 추진하며 향후 법적 권리로 보장할 계획이다.16~18세 대상 데이터 과학 및AI신규 자격증도 발급도 검토 중이다.▶모든 학생에게 비교과 활동 접근권을 보장하는‘핵심 심화활동 권리(core enrichment entitlement)’가 신설된다.이는 시민 참여,예술·문화,자연·야외·모험 활동,스포츠·신체 활동,생활 기술의5개 영역 활동을 보장하는 것이다.▶구술 능력(oracy)향상을 위해 초등용 프레임워크와 중등용 통합 프레임워크(구술·읽기·쓰기)가 마련되어 전 교육과정에 걸쳐 말하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로 했다.새 국가 교육과정은 최초로 디지털 및 기계 판독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되어 교사들의 교육과정 작성을 지원한다.※(통신원 주)프로그레스8은2016년 도입된 학교 성과 지표로,학생들이 영어와 수학을 포함한8개 과목에서 초등학교 졸업 시점부터GCSE(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영국 중등교육 수료 자격시험으로16세에 응시할 수 있음)까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측정하여 학교의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이다.국내에서도 디지털교과서를 적용한 수업운영 방법의 개선, 협력학습과 융복합 교육을 통한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
2025학년도 호텔외식조리학부 제4회 졸업작품 전시회11월19일 오전11시부터11월20일 오후3시까지,글로벌관2층201호 연회실습실에서 열린다.학생들이 지난4년간의 배움과 도전을 담아 세계요리·창작요리·특화요리·디저트·식음료 등 전공별 창의성과 전문성이 살아 있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이다.호텔외식조리학 전공 학부장인 이용철 학부장은 졸업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이 뜻깊은 순간에 따뜻한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창작요리와 특화요리 등을 맛본 참가자들은 미래의 요리전도사로 활동하게될 졸업생들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이번 행사에는 졸업생들의 학부모와 관련 전공 교수님, 졸업생, 지역인사 등 150여명이 참여하였다.
-
2025학년도<디자인학과 서른다섯 번째 졸업 전시회: ORIZIN, HORIZON>가11월19일부터23일까지 예술관1층 갤러리에서 열린다.서른 다섯 해 동안 배출된 학생들은 우리나라의 각 분야에서 디자이너, 사업가로 활동하고 있다.학과장 김지현 교수는학생들이 디자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치열하게 고민하고,묵묵히 노력하여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게 되었다면서 학생들의열 정과 성취를 함께 축하해 주시고,내일의 디자인을 이끌어갈 젊은 디자이너들의 첫걸음을따뜻한 관심과 격려로 지켜봐 달라고 당부하였다.전시 개전식은11월19일 수요일 오후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개전식에는 졸업생과 학부모, 재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5일간 계속되므로 관심 있는 분들은 늦가을 정취를 느낄 겸해서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